가락초와 통합, 부산 삼광초 내년 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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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학생수가 급감한 부산 강서구 삼광초등학교를 내년 2월 폐교해 가락초등학교에 통합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통폐합은 전체 학부모를 대상으로 의견을 물은 뒤 지난 14일 최종 확정했습니다.

1934년 가락공립보통학교 부설 학교로 출발한 삼광초등학교는 올해 전교생수가 22명에 불과할 정도로 학생수가 갈수록 줄어든 데다 학교부지가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부지에 포함되면서 폐교가 불가피했습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삼광초등 학생들의 통학편의를 의해 등·하교 때 통학버스를 제공하고 학생적응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입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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