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창원상의, "김해공항 영남 거점공항 돼야"

정부의 김해공항 확장 결정에 대해
창원상공회의소가 아쉽다는 반응과 함께 김해공항을 영남권 거점 국제공항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국토 균형발전에 획기적인 사업이
무산된 데 아쉬움이 따른다면서도
김해공항을 단순한 확장이 아니라 신공항 수준의 영남권 거점 국제공항으로 조성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