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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SM복합타운 사업 특혜 논란 불가피

소녀시대가 소속된 대형 연예기획사인 SM 엔터테인먼트가 창원에 대형 문화복합타운을 건립합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오늘(21)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를 통해 창원시 팔용동에 공연장과 컨벤션시설을 갖춘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의 SM 복합문화타운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가 사업 시행사측에 팔용동 시유지 일부를 매각해 주상복합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하고, 이 건물 개발 이익 가운데 시행사가 천억원을 들여 문화복합타운을 건설해, 창원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사업은 순수하게 SM엔터테인먼트가 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시 소유 부지를 팔아 민간업자에게 개발이익을 주고, 이익을 재투자하는 방식인 만큼 앞으로 특혜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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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한류문화를조성하게되면 창원시민이 피해를 본다 중국짱깨 놈들이 기본 에티켓이 있냐 매너가 있냐?안그래도 창원은 그나마 외국인피해가 거의없는 클린한 도시인데 저 짱개들이 와서 창원땅을 더럽히게 할려고 하냐 니놈들은 돈만 벌면 장땡이지?지금 중국놈들의 전국 및 전세계 비매너 쓰레기 짓으로 더럽혀지고 있고 국내는 서울이랑안산,수원,제주 등 도시를 봐도 모르겠냐?그리고 용원로는 차가 더럽게 막히는 곳이다. 직장인출퇴근 및 일반인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하고있는 곳인데 거기에 복합시설을 만들어서 더 불편하게 만들 셈이냐? 돈만 받아 처 먹으면 장땡이냐?이 놈들은 아주 좋은 교과서적인 현상을봐도 돈이 무조건 최우선이구만 자국민의 생활안정이 최우선이다. 차라리 소답시장 자리를 저 자리에 옮기는게 더 좋은 생각이다 소답동 내에 들어가게 되면 교통체증은 물론이고 어르신들 어린이 학생 일반시민들이 비좁은 곳에서 생활을 한다 심지어 동사무소 및 농협주변에는 둘러쌓여서 교통사고가 날까바 걱정이다..더 문화조성을 미끼로 자국민에게 똥 치우라 불가피한 현상이다라고 씨불지마라 짱개거부가 불가피한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