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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미끼, 25억 유사수신 적발

부산진 경찰서 지능팀은
베트남 커피 제조*판매 회사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원금의
200%까지 수당으로 지급하겠다고
속여 25억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로 61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베트남 유명 커피 회사를
모방해 만든 자신들의 커피 회사에
투자를 유도하고, 다른 투자자들을
데려오면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모두 571명으로부터 25억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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