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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살인 수사팀 오늘 밤 현지 도착

베트남 선원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을 살해한 원양어선
광현803호가
현재 세이셸군도 빅토리아항으로
무사히 귀항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광현803호 새벽 6시20분기준으로
빅토리아항 북동쪽 480km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선원들은 모두
추가 동요없이 선상 갑판에 모여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22) 새벽0시 쯤
해경 수사팀 7명과 유족 대표 4명이
출국해 오늘(22) 밤 현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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