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째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부산

이정화 보명PNT 대표이사가 21일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그는 부산지역 전체 가입자로는 91호, 여성으로는 15호 아너 소사이어티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대표는 남편인 홍수식 씨를 도와 1994년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파이프 관련 회사인 보명금속을 설립,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현재 남편은 보명금속 대표를, 이 대표는 보명PNT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일에 환대해줘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나눔에 더 많은 사람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도층이 사회 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문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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