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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올 첫 조류경보 '경계' 발령

낙동강에 유해성 녹조가 대규모로 번성하면서 처음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늘(22) 창녕함안보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밀리리터당 만개체를 2회 이상 넘어섰다며 경계를 발령하고 관계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이같은 경계 발령상황은
지난달 31일 관심단계 발령 이후 올들어 처음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녹조가 지속적으로 번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상레저 활동과 어획섭취를 자제해 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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