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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읽기

오늘자 아침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보시겠습니다.

김해 신공항이 확정되면서
부산 강서구와 경남 밀양 일대
부동산업계에 강한 후폭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김해공항 확장안 발표로
공항 일대 부동산 시장은 벌써부터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반면 가덕도와 밀양은 하루에도
수십 통의 땅을 매도하겠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신문은 신공항 조성 기대감으로 땅을 매입했던 외지인들이 일제히 손절매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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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근로자들은 퇴근 후에도 일주일에 11시간 넘게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근로자 240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인데요,

전체 응답자 중 “평일 업무시간 외에 업무 목적으로 스마트기기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단 13.9%에
그쳤습니다.

특히 휴일에 업무 목적으로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는 시간이
평일보다도 길었는데요,

이쯤되자 업무시간 외에 스마트기기로 일하는 근로자에게 근로수당 등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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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일보입니다.

돈을 받고 문서를 대신 작성해주는
대필업체가 호황을 맞고 있다고 합니다.

사직서 5만원, 경위서 1만원으로
대필분야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SNS 같은
단문에 익숙해 길고 논리적인 글을
써본 경험이 적은 “디지털 세대”가
주된 고객이라고 하는데요,

대필 시장이 커지면서 대필 작가들이 모여 “한국대필작가협회”도 결성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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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남신문입니다.

정부의 “맞춤형 보육정책”에 반발해
경남도내 9백여 곳의 어린이집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집단 휴원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경남민간어린이집연합회 측은 정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서 맞춤형 보육제로 정상적인
어린이집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학부모들은 정부와 어린이집
사이의 갈등에 매번 피해를 보는
입장이라며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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