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위해 걸으면 기부금 적립 이색 캠페인 전개, 롯데百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경찰서 직원 등이 지역 순찰을 위해 걸으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사랑 나눔 문안 순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사랑 나눔 문안 순찰 캠페인”은 경찰서 직원, 자율방범대원,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이 스마트폰 기부앱 “빅워크”(BIG-WALK)를 켜고 도보 순찰을 하면 롯데백화점이 10m마다 1NOON(1원)의 기부 포인트를 적립하는 캠페인입니다.

주민과의 소통, 치안 활동 강화가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롯데백화점은 100만 NOON(기부포인트)을 달성하면 어려운 이웃의 병원비, 의료기구 구입비 명목으로 기부 포인트를 부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해운대 경찰서는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최대 기부 포인트 적립자 등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입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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