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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협해전 이끈 최용남 함장 흉상 제막

한국전쟁때 대한해협해전을 승리로 이끈 고 최용남 함장의 흉상 제막식이 오늘(26) 오후 부산 중앙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최 함장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다음날인 지난 1950년 해군 최초의 전투함인 백두산함의 함장으로 전투에 나서 북한의 무장수송선을 격침했습니다.

해군작전사령부는 고인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위해 대한해협해전 기념비가 있는 중앙공원에서 제막식을 마련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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