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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 8천대 조기 폐차, 미세먼지 대책 수립

부산에서 오는 2020년까지
모두 8천여대의 노후 경유 차량이
조기 폐차됩니다.

부산시는 정부의 미세먼지 특별대책에 따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경유차 조기 폐차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또 전기자동차 보급을 올해는 백대,
내년 3백대, 오는 2018년 4백대 등
순차적으로 늘리고 건설기계에
대해서는 낡은 엔진을 신형으로
바꾸는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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