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연예통신-개봉작

{앵커:

외계인의 지구 침공을 그린 할리우드의 공상과학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기억하시나요?.

그 후속편이 20년 만에 개봉했습니다.

개봉작 소개합니다.
}

{리포트}

20년 전 최악의 우주 전쟁을 치른 지구.

살아남은 이들은 외계인이 남기고 간 무기로 공격에 대비합니다.

하지만 외계인은 더 강력해진 '자가중력'을 이용해 지구의 주요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지난 1996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약 9천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둔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입니다.

임무 수행 중 테러범들에게 살해당한 CIA 요원 '빌'의 기억을 이식받은
사형수 '제리코'.

빌의 기억이 살아나면서 제리코는
몸이 빨라지고 빌의 아내인 '질리언'에 대해서도 사랑을 느낍니다.

테러를 막기 위해 그리고 질리언을
위해 제리코는 테러범과의 싸움을
결심합니다.

케빈 코스트너에 라이언 레이놀즈까지 화려한 출연진만으로 개봉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 '크리미널'입니다.

20세기 초 영국, 평범한 세탁공장
노동자로 일하던 '모드 와츠'

여성이라는 이유로 마주해야 했던
사회 부조리와 인권 유린에
분노합니다.

그리고 여성 참정권을 위해 거리로
뛰쳐 나갑니다.

1912년 영국에서 여성 투표권을
주장하며 거리로 나온 여성들의
실화를 그린 '서프러제트'

할리우드의 명배우 메릴 스트립과 헬레나 본햄 카터, 캐리 멀리건이 출연했습니다.

월드리포트 홍순빈입니다.

이유경 구성작가
  • 이유경 구성작가
  • lee1004219@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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