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내년 아시아대학총장회의는 울산에서!

아시아대학총장회의가 내년 3월 울산에서 열립니다.울산대와 울산시는 내년 아시아대학총장회의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울산대와 울산시는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2017년 아시아대학총장회의(Asia Universities Summit) 개최 장소로 울산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회의에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의 총장과 정부 관료, 비즈니스 리더들이 참가해 인재양성, 고등교육의 역할,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 등을 논의합니다.내년 개최지로 울산과 일본 도쿄가 신청했으나 현장 실사에서 “산학협력의 최적 모델”로 울산이 꼽혀 선정됐다고 대학 측은 밝혔습니다.

대회 기간은 내년 3월 14일부터 16일까지로 울산대의 산학협력교육 현장인 산업체 탐방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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