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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살인 피의자 국내 압송

광현803호 선상살인 피의자인
베트남 선원 2명이 사건발생 열흘만인
오늘(30) 국내로 압송됩니다.

외교부는 이들이 해경 수사팀에 의해
세이셸 현지에서 인도 뭄바이를 거쳐
오늘(30) 오후 2시쯤 인천국제공항으로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은 항해사 50살 이모 씨와
외국인 선원 등 4명에 대한
핵심 참고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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