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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맞춤형 주거복지로 지역발전 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늘(30일)로
진주 혁신도시 이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본사 지방 이전 당시 직원들의 많은 우려와 동요가 있었지만 LH는
현재 경남과 진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LH는 올해 전국 52곳에 1곳당 최대
50억원을 투입하는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하는 등 맞춤형 주거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합니다.

특히 진주사천 항공산단 조성과 진주상평공단 재생, 노후주택 집수리 등 지역과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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