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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담경찰관 특별조사단 수사 착수

경찰청 특별조사단이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사건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별조사단은 수사지휘와
내부보고 과정의 문제점에 대한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수사와 감찰 분야의 베테랑
경찰 20여명이 파견된 특별조사단은
외부 간섭없이 독립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특별조사단은
지난 2010년 부산의 김길태 사건과
2012년 수원의 오원춘 사건이후
세번째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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