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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저가항공사 설립 전담부서 신설

경남도는 김해 신공항 발표 이후
후속 대책으로 저비용항공사 가칭
'남부에어' 설립을 추진할 전담부서를 신설합니다.

오는 7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저비용항공사 전담부서는
도 미래산업본부 투자유치과 산하에서
국내외 자본과 기업 유치 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남부에어'는 밀양에 본사를 두고
영남권 5개 시*도 기업들이 자본금
천억원을 출자해 내년 12월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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