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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물놀이 하는 러시아 두 청년

멀리 가지 않고 집 안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엉뚱한 생각을 실제로 해본 괴짜들이 나타났습니다.

러시아의 두 청년이 아파트의 부엌을 실내 수영장으로 만든 겁니다.

정강이 높이까지 물이 들어찬 부엌에서 물장구를 치며 파티까지 벌이는 괴짜들.

한낮 기온이 섭씨 36도까지 치솟자 이런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는데.

더위탈출은 둘째치고 물바다가 된 부엌을 어떻게 원상복구시킬지!

보는 우리가 다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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