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민간위탁 결정 10월 재개장 진행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태종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새단장을 하고 10월 문을 열게 됩니다.부산시는 10월 재개장을 목표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인 태종대 전망대와 매점 2곳을 민간에 위탁하기로 하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위탁기간은 올해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5년이며, 사업수행 실적을 평가해 1회 연장할 수 있습니다.조건은 전망대 3개층 1천142㎡와 매점 2개소 각 30㎡를 일괄 위탁하며, 입찰 방식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합니다.

시는 6일 오전 10시 태종대 전망대에서 민간 사업자 공모 현장설명회를 연 뒤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사업제안서를 받을 예정입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www.bto.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1-405-8745)로 문의하면 됩니다.

부산시는 현재 태종대 유원지 활성화를 위해 유원지 관광시설을 부산관광공사로 이관하고, 주차장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등 시설 개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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