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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살인 발단은 술자리 오해

광현803호 선상살인의 발단은
선상 회식에서 생긴 오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피의자 조사결과,
선상회식에서 생긴 오해로
한국인 선장과 몸싸움이 벌여졌고,
베트남 선원 피의자 V 씨가 선장의
뺨을 때렸다고 밝혔습니다.

평소 선장에게 강제 하선을 시킨다는
말을 자주 듣던 피의자 2명은
이로 인해 압박감을 느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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