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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성지 등 사우디 곳곳서 3건 연쇄 자폭테러

이슬람 성지 가운데 한 곳인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의 대표적인 사원, 마스지드 알나바위 등 사우디 곳곳에서
어제 오후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4명이 숨졌습니다.

사우디 현지 방송은 자폭 테러범이
사원으로 들어가려다 저지당하자
폭발물을 터트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메디나에서 테러가 발생하기 직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주 카티프의
사원에서도 자폭 테러범이 폭탄
조끼를 터뜨렸습니다.

앞서 같은 날 아침 사우디의 항구
도시 제다의 미국 총영사관 인근에선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비원 2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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