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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서 물청소하다 추락해 숨져

지난 4일 오전 8시 반쯤
부산 삼락동의 한 공장 2층에서
56살 전모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전씨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전 씨가 바닥물청소를 하다 미끄러져
1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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