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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담경찰관제 개선책 마련 총력 기울이다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사건과 관련해 부산경찰청장이 교육감을 찾아 공식 사과했습니다.

두 기관은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로 하고 실무선에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이상식 부산경찰청장이 부산시교육청을 방문했습니다.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건때문입니다.

이 청장은 김석준 교육감을 만나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이에대해 김석준 교육감은 학교전담경찰관 제도가 좋은 성과를 내 왔는데 이런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학교전담경찰관 제도를 없애는 것보다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고 교육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경찰청과 교육청은 1차 협의를 통해 제도 폐지보다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수립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기관은 곧 실무선에서 현재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아 대안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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