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플라스틱 공장 화재 재산 1억8천만원 피해

8일 오전 4시 17분쯤김해시 상동면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3개 동을 모두 태워 1억8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화재 당시 공장동 내 기숙사에서는 미얀마인 따우(33) 씨 등 6명이 잠을 자고 있었는데 출동한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전원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들은 제조품 자체에서 심한 유독가스를 뿜어 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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