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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만에 경전선 삼랑진-순천 전구간 복선화 완료

밀양 삼랑진에서 전남 순천까지 경전선 157km 전구간의 복선화가 이달중 완료됩니다.

코레일은 오는 14일 마지막 남은 진주 -광양간 복선화 구간이 운영에 들어가면서 경전선 전구간이 개통 110년만에 복선으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진주-광양간 66km 구간의 경우 이용시간이 종전의 74분에서 42분으로 대폭 단축됩니다.

코레일은 이번 복선화로 진주 유수역과 사천 다솔사욕, 하동 양보역 등 기존 5개역은 운영이 중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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