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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아 경남지역 자연휴양림 12곳 안전점검

경남도내 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지난해 5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경남도가 이들 시설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이들 휴양림에 대해 재해 우려 지역 점검과 함께 수질검사 여부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경남도내에는 국립을 제외하면 창녕 화왕산과 산청 한방, 함양 산삼 등 9개 공유 자연휴양림과 3곳의 사유 휴양림 등 모두 12개의 휴양림이 운영중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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