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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공장에서 불, 6명 긴급 구조

오늘(8) 새벽 4시 20분쯤
경남 김해시 상동면의
한 강화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기숙사에 있던
33살 A 씨 등 미얀마 노동자 6명은
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3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추산 1억 8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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