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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시행 확정

부산 사상구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이 지난 8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 시행이 확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1월
한국개발연구원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 지 1년 6개월 만으로
부산시는 지난 2015년 4월 사상공업지역을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한 바
있습니다.

사상구의 숙원사업인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은 4천400억 원을 들여
이 지역의 도로와 지하차도 등
기반시설을 정비·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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