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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명소가 여름을 맞아 이색 물놀이장으로 변신

무더위를 피해 야외 수영장을 찾은 사람들!

가파른 워터슬라이드에서 시원스레 미끄러집니다.

사실 이 워터 슬라이드의 정체는 미국 유타주의 올림픽 공원에 있는 “스키 점프대”.

겨울 성수기를 끝내고 여름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가파른 워터슬라이드로 변신해 일반에 공개된 겁니다.

스키 점프대 특유의 디자인 덕분에 맨 아랫부분이 치솟아 있어서, 이용객은 입수 전 슈퍼맨처럼 공중을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수영장과 연결된 인공암벽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한 이곳.

보기만 해도 더위가 싹 날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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