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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엄마를 위한 딸의 이벤트

식사 중이던 중년 여성이 불쑥~ 등장한 남성을 보고는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전설적인 록밴드의 리더, 존 본 조비가 눈 앞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폐암으로 투병 중인 캐롤은 본 조비의 열혈 팬이었다고 하죠.

그녀의 딸이 sns에 사연을 올렸고, 본 조비가 이에 선뜻 응했습니다.

자신의 우상인 본조비에게 직접 사인한 기타와 책까지 선물받았다는데,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도 듬뿍 받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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