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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컨 터미널 일부, 크루즈부두로 전환

부산 북항의 컨테이너부두 일부가
운영사 통합 이후 크루즈부두로
전환될 계획입니다.

해수부와 부산항만공사가 진행중인
통합작업은 부산신항 개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성대와 감만 등
4개 터미널을 통합하는 계획으로
빠르면 다음달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컨테이너터미널이 크루즈부두로
전환되면 20만톤 이상 초대형선
2척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고
승객들의 출입국 수속시간도 단축돼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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