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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오락실 업주 등 적발

부산경찰청은 사행성 불법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4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최근 2개월동안
부산 동래구의 한 상가 지하 1층에서 불법 오락실을 운영하고 손님끼리
게임 포인트를 사고 팔도록 알선해
5천 7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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