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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출기업과 마산항 활성화 협약 체결

들쑥날쑥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마산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원시가 수출기업들과 물동량 유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창원시는 파주전기초자와 팬스타트리 등 수출기업, 그리고 선박회사 4곳과 협약을 맺고, 이들 기업 제품 수출의 주력항만으로 마산항을 집중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마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개항 초기인 2006년 3만 2천 TEU를 넘었지만 지난 2014년에는 5천6백 TEU까지 줄었다가, 지난해 만 3천2백 TEU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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