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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수욕장 특별교통대책 마련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부산시가 특별교통소통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해수욕장 주변 도로의 8톤 이상
화물차량 통행제한과 각 해수욕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증편운행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다음달 1일부터
부산바다축제가 열리는 해운대 등
5개 해수욕장에는 교통계도요원을
집중 배치할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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