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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말 개통하는 동해남부선 갈등

부산도 철도때문에 시끄럽습니다 .

일반철도인 동해남부선이 오는 10월말 개통하는데요 운행간격과 환승요금 손실분 분담때문에 갈등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동해남부선이 부산시의 요구대로 출퇴근 시간 15분 간격, 평소 30분 간격으로 운행될 경우 매년 56억원을 부산시가 부담해야하는데요.

이 액수도 적지 않은데다 도시철도와 버스, 동해남부선의 환승에 따른 요금 차액을 부산시와 코레일이 6대 4, 그러니까 부산시가 6을 부담해야하는데 이대로면 연간 또 18억원을 내놔야한다고 합니다.

시민부담을 놓고 고민이 깊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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