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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3000여명 단체 누드 촬영

영국의 한 도시에 3천여명의 사람들이 벌거벗은 채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바로 “헐”시가 내년 “문화의 도시 헐” 캠페인을 앞두고 행사를 진행한 겁니다.

이날 행사에는 3200명의 사람들이 알몸에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색 보디페인팅을 하고 도시 주요 명소를 돌아다니며 단체 누드 촬영을 했습니다.

이들은 20개국에서 온 사람들로 총 4시간에 걸쳐 누드 촬영을 감행했습니다.

“헐”의 바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행사!

해양 유산과 도시적 배경이 잘 어우러진 행사가 될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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