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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산물 밥상 시범학교 운영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건강한 수산물 밥상 시범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어제(18) 데레사여고를 시작으로 모두 3곳을 대상으로 1차 시범급식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수산물 밥상은
오는 10월 말까지 학교당 3차례에 걸쳐 고등어,삼치,오징어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수산식품을 제공하고 선호도 조사와 제품명 공모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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