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해양청, 여름휴가철 도서지역 특별수송 돌입

마산해양수산청이 여름 휴가철 도서지역에 대한 특별 수송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비진도와 욕지도 등 경남지역 도서지역으로 20만명의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예비선을 22척으로 늘려 추가 운항하고 운항 횟수도 관내 12개 항로에서 일일 136회로 늘려 탄력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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