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19일 개막

제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6일 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이날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아역배우 이지원, 유재상이 사회를 맡습니다.서병수 부산시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세훈 영화진흥위원장,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배우 권해효 등 영화계, 교육계 인사들도 참석합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영상문화축제로, 아시아 최대 규모입니다.올해 영화제는 “달라도 좋아! We are all unique”라는 주제로 31개국에서 초청된 192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개막작은 토마스 하인만 감독의 “롤라”가 선정됐습니다.씩씩하고 용감한 소녀 롤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국내 첫 상영입니다.

폐막작은 벨기에, 프랑스 합작영화 “아름다운 여정”을 상영합니다.이 작품은 세계적인 어린이 영화제인 2015 줄린어린이영화제에서 2관왕을 수상했습니다.\영화 상영과 별도로 “나도 성우다”, “시네마 스포츠”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영상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합니다.영화제 관련 문의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070-7836-3391)로 하면 됩니다. [뉴미디어팀]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