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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성매매 업소 운영 일당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주택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2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1월부터
부산 해운대구 주택가에 있는
오피스텔을 빌린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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