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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아침신문읽기-국제신문-포켓몬 고 게임 실행 고등학교 속앓이

7월 20일 아침신문읽기입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
포켓몬 고 게임이 실행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학교측만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해당 학교에는 쉬는시간마다
포켓몬 포획 소동이
빚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경찰까지 출동해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들뜬 분위기에
휩쓸려 마음을 잡지 못할까봐
우려가 크다고 합니다.

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방탈출 카페나 스크린 야구장 등
체험형 놀이시설이 화재에 노출돼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신규업종이기 때문에 아직 다중이용시설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소방설비를 갖출 의무도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이 외제차 전성시대의 중심무대로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부산에서 신규 등록차량 가운데
절반 정도가 외제차라고 합니다.

구별로는 수영구가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올 상반기 수영구의 외제차 등록 비중은 81.3%로 72%인 해운대구와 62% 정도인 강남 3구보다도 훨씬 높다고 하네요.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가뜩이나 힘든 조선업계에
대출 지원마저 힘들다는 소식입니다.

경남도가 긴급경영안전자금 지원을
위해 127개사에 418억원을
승인했지만 대출실행은 48개사,
158억원에 그쳤다고 하는데요.

금융권 내부에서도 자금 회수 자제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전향적인 대출은 무리가 있다는 분위기입니다.

이어서 경향신문입니다.

내년부터 모든 도로에서 뒷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는 소식입니다.

과태료 부과대상에는
지정차로 위반과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등 5개 항목이 추가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또 블랙박스 신고로 법규 위반이
입증되면 출석없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앙일보입니다.

중장년층이 지난 1년동안 이용한
구직 경로를 살펴보겠습니다.

친구나 친지 등 지인 소개가
절반에 가까운 수치로 가장 많은데요.

노동부와 고용지원센터 등은
4.8%대에 그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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