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머리카락 자르고 소변 들이부은 여성 구속

주변 사람에게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알고 지내던 여성의 머리카락을 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부산 서부경찰서는 20일 상해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지난 18일 밤10시30분께 부산 서구 B씨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김씨가 평소 인성을 문제삼아 자신을 험담하고 다니는 데 격분해 문구용 가위로 머리카락을 일부 자르고 소변을 머리에 부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개월 전 자신의 여자친구 등을 통해 A씨를 알게 된 B씨는 한 번씩 A씨 집에서 지인과 술을 마셨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경찰은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B씨 집에서 A씨를 붙잡았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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