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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부진속, 경남수출 큰 폭 하락

조선업의 부진 속에 올해 상반기
경남지역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15.8%가 감소한 2백2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경남본부는 선박과 해양구조물 건설중장비 등이 대폭 감소하면서 경남의 수출 감소세를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25% 이상이 줄었고 북미와 대양주 중남미 등 아시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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