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진 / 등록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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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관리 재계약 기간 단축 논란

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관리하는 부산민주공원의 재계약 갱신기간이 내년부터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부산시는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기념사업회의 방만경영문제에 대해 재계약기간을 1년으로 줄여 해마다 평가를 하겠...

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관리하는 부산민주공원의 재계약 갱신기간이 내년부터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부...

法, '호스트바는 유흥주점 아...

호스트바를 유흥주점으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지법 행정2부는 건물주가 부산 수영구를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수영구의 한 빌딩 지하1층을 B씨...

호스트바를 유흥주점으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지법 행정2부는 건물주가 부산 수영구를 상대로 ...

전직 회사 기밀빼돌려 영업방해 2명...

부산 동부경찰서는 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돌려 수억원의 피해를 준 혐의로 의약품관리프로그램 제작업체 대표 쉰살 김모씨 등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3월 13일까지 부산의 한 의약품관리프로그램 제작업체에서 영...

부산 동부경찰서는 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돌려 수억원의 피해를 준 혐의로 의약품관리프로그램 제작업체 대표 쉰살 김모씨...

아파트 화재로 주민들 긴급대피

어제(2) 밤 11시 40분쯤 부산 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건물 전체로 퍼지면서 주민 10여명이 긴급대피했으며 소방서 추산 1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2) 밤 11시 40분쯤 부산 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

헤어진 내연남 찌른 여성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남이 다시 만날 것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51살 김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19일 저녁 7시반쯤 전 내연남 55살 최모씨의 차량안에서...

부산 사하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남이 다시 만날 것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51살 김모...

여제자 성추행 전직 구의원 구속

부산지법 동부지원 김문관 부장판사는 '방과 후 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초등학생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전직 구의원 52살 A씨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가을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방...

부산지법 동부지원 김문관 부장판사는 '방과 후 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초등학생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

"고용률 70%위한 사회적 대화&...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와 부산시 노사민정위원회는 오늘(21) 오후 부산 롯데호텔에서 고용률70%를 위한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지역 고용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현실에 적합...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와 부산시 노사민정위원회는 오늘(21) 오후 부산 롯데호텔에서 고용률70%를 위한 사회적 대화...

대포차에 GPS 설치해 훔친 일당 검거

부산 동래경찰서는 훔치거나 빌린 차량을 대포차로 팔아넘긴 뒤 GPS를 장착해 다시 이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씨 등 12명과 장물업자 등 모두 2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8월 10일 오전 서울 송파...

부산 동래경찰서는 훔치거나 빌린 차량을 대포차로 팔아넘긴 뒤 GPS를 장착해 다시 이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씨 ...

'짝퉁' 한의사·성형의사 ...

부산지법 형사7단독 조현철 판사는 무면허로 한의원을 개업한 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9억9천800만여 원의 진료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예순살 정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부인이을 대...

부산지법 형사7단독 조현철 판사는 무면허로 한의원을 개업한 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9억9천800만여 원의 진료비...

외워둔 전셋집 비밀번호로 침입해 절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부동산 중개업자가 누르는 비밀번호를 익혀두었다가 다시 찾아와 몰래 들어가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6월 경남 양산시 남부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3백80여만...

부산 금정경찰서는 부동산 중개업자가 누르는 비밀번호를 익혀두었다가 다시 찾아와 몰래 들어가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복면 강도행각 50대 남성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복면과 흉기를 이용해 행인을 강탈한 혐의로 52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0일 밤 9시쯤 부산 사직동 사직공원에서 노름을 하고있던 63살 정모씨가 돈을 인출하기위해 인근 은행으로 가는 것을 쫓...

부산 연제경찰서는 복면과 흉기를 이용해 행인을 강탈한 혐의로 52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0일 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