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진 기자

주 우진

흉기 들고 난입 40대, 테이저건 쏴 제압
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영상 제작 송출
부산 미분양 주택 1년만에 큰 폭 증가
부산 4일 기준 새 확진자 694명
시교육청, 김석준 전 교육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