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진 기자

주 우진

김해 산불 8시간만에 진화, 3ha 태워
롯데 3연패 5할 승률 붕괴, NC는 2연패
귀갓길 여성 무차별 폭행 30대 검거
책임 비해 과해, 윤창호법 효력 잃어
새 확진자 경남 267명 부산 938명
롯데 7회 강우콜드게임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