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혜림 / 등록한 콘텐츠

걷기 운동 잘 해야 보약
어학연수,1년 학비 보냈더니
아트앤컬처-'진례다반사' 일상을 예술로 만나다
부산 '갈맷길' 걸어볼까
벚꽃,지난해보다 열흘 빨리 본다
불황, 컬러 마케팅으로 승부수
봄철,준비안된 무리한 야외운동 금물
봄철 우울증 가장 심각
아트앤컬처-행복한 우리 민화전

끼어들기한 운전자에게 가스분사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8구경 권총형 가스분사기로 운전자를 위협한 부산 연산동에 사는 34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운대 인근에서 운전 도중 35살 배 모 씨가 갑자기 끼어든다는 이유로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8구경 권총형 가스분사기로 운전자를 위협한 부산 연산동에 사는 34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운대 인근에서 운전 도중 35살 배 모 씨가 갑자기 끼어든다는 이유로 가스분사기를 꺼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양,의령 3월 최고기온

보수동 점포화재 2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보수동 모 실내 인테리어 자재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내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인이 가게 문을...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보수동 모 실내 인테리어 자재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내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인이 가게 문을 열어 놓고 자리를 잠시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