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혜림 / 등록한 콘텐츠

아트앤컬처- 해안선,숨의 풍경
3월들어 가장 따뜻
교육현장

성당만을 골라 상습 절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미사중인 성당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51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23일 부산 좌동 모성당에 들어가 미사중이던 52살 김모씨의 가방을 훔치는 등 지...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미사중인 성당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51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23일 부산 좌동 모성당에 들어가 미사중이던 52살 김모씨의 가방을 훔치는 등 지난 1년 6개월동안 부산경남 일대 성당을 돌며 모두 26차례에 걸쳐 2천8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비싼 값 못하는 영화의 전당

일하던 약국서 5년동안 절도

부산 연제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약국에서 주인 몰래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부산 기장 정관로에 사는 36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약국 CCTV 전원을 끄고 계산대에 들어있던 현금을 훔치는 방법으로 지...

부산 연제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약국에서 주인 몰래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부산 기장 정관로에 사는 36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약국 CCTV 전원을 끄고 계산대에 들어있던 현금을 훔치는 방법으로 지난 5년동안 모두 천3백여차레에 걸쳐 2억9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읩니다.

이일권 교육의원 교육감 출마

이일권 부산시 교육의원이 부산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출마기자회견에서 이일권 의원은 2014년은 앞서가는 부산교육의 원년이 되야 한다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부산교육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또한 부산형 새...

이일권 부산시 교육의원이 부산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출마기자회견에서 이일권 의원은 2014년은 앞서가는 부산교육의 원년이 되야 한다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부산교육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또한 부산형 새학교인 '갈매기 학교'운영과 '공립유치원 확대' 등 주요 정책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부산마루국제음악제 갈등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