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혜림 / 등록한 콘텐츠

부산 '갈맷길' 걸어볼까
벚꽃,지난해보다 열흘 빨리 본다
불황, 컬러 마케팅으로 승부수
봄철,준비안된 무리한 야외운동 금물
봄철 우울증 가장 심각
아트앤컬처-행복한 우리 민화전

끼어들기한 운전자에게 가스분사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8구경 권총형 가스분사기로 운전자를 위협한 부산 연산동에 사는 34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운대 인근에서 운전 도중 35살 배 모 씨가 갑자기 끼어든다는 이유로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8구경 권총형 가스분사기로 운전자를 위협한 부산 연산동에 사는 34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운대 인근에서 운전 도중 35살 배 모 씨가 갑자기 끼어든다는 이유로 가스분사기를 꺼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양,의령 3월 최고기온

보수동 점포화재 2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보수동 모 실내 인테리어 자재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내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인이 가게 문을...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보수동 모 실내 인테리어 자재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내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인이 가게 문을 열어 놓고 자리를 잠시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덕산서 50대 등산객 낙상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서대신동 구덕산 7부 능선에서 울산 서부동에 사는 58살 이모씨가 등산을 하던 도중 발을 헛디뎌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왼쪽 발목을 다쳐 움직이지 못해 소방헬기와 구조대가 출동해 이씨를 ...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서대신동 구덕산 7부 능선에서 울산 서부동에 사는 58살 이모씨가 등산을 하던 도중 발을 헛디뎌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왼쪽 발목을 다쳐 움직이지 못해 소방헬기와 구조대가 출동해 이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77세 김동호, 영화감독 되다
국립부산국악원 공석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