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윤

이하윤
이하윤
아나운서
진행 프로그램 : 모닝와이드, 메디컬 24시 닥터스 내레이션                        러브FM 그대곁愛 러브FM,
                       파워FM 생생라디오 게스트
E-mail : leehayoon@knn.co.kr
SNS : facebook.com/LeeHaYoon1121, instagram.com/lee_hayoon
  • 한줄 생각 : I do what i enjoy.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취미/특기 :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즐겨요. 특히 여행을 좋아해서 시간 나는 대로 자주 짐을 꾸리죠. 낯선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새로움이 좋아요.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다양함을 수용하며 시야가 넓어지고 사고가 열리는 기분이 들어요. 집에 돌아와 느끼는 편안함과 익숙함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죠. 요즘은 매일 필라테스로 심신을 단련시키고 있고, 여름엔 윈드서핑, 제트스키를 즐겨요. 서예를 6년 정도 배웠어요. ‘여백의 미’를 추구하죠. 꽉 채우지 않고 남겨둔, 비워둔 공간에 각자의 생각을 채우도록 하는 여유가 좋아요. 춤과 노래를 사랑해요.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섰던 경험도 있죠. 지금은 방송을 시작한지 10년 정도 되어서 그 때의 경험을 추억하며 공연, 전시 관람을 종종 즐겨요.
  • 문화생활 : 여행이죠. 제 삶 자체가 여행이에요.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지금도 어쩌면 여행하듯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여행지의 모든 문화생활을 즐겨봐요. 여행을 떠나면 그 나라 혹은 그 지역에서 가장 특별한 음식을 맛봐요. 맛과 멋의 고장 전주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식도락을 즐기게 되었죠. 현지에 사는 친구를 만들기도 하고요.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을 엿보고 녹아들죠. 공연문화를 관람하고, 스포츠를 체험해요. 여행자가 만끽할 수 있는 관광뿐만 아니라 현지인처럼 생활해봐요. 예를 들자면, 스페인에서는 플라멩코나 투우, 상그리아를, 베네치아에서는 곤돌라를,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는 뮤지컬을, 일본에서는 가부키를 즐기는 거죠. 그림이나 사진 감상하는 걸 좋아해서 프랑스에서는 루브르 뿐만 아니라 퐁피두센터, 오르세 미술관도 둘러봤고, 뉴욕 여행 중에도 시간을 내어 모마 미술관을 다녀왔어요. 아직 안가본 나라들 중에 독일에서는 아우토반과 맥주를, 프라하에서는 연극 공연을, 빈에서는 오페라를, 스위스에서는 래프팅이나 번지점프를, 멕시코에서는 살사를, 밴쿠버 해변에서는 윈드서핑을 즐길 거예요. 뮤지컬이나 연극은 제가 어렸을 때 배우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늘 관심을 갖고 있고요. 스페인 다녀온 후엔 살사댄스를 수개월 동안 이미 배워 뒀고요. 세부에서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자격증도 취득 했고, 방송 촬영 하면서 취득한 오토바이 자격증도 있어요. 우연히 포뮬러원 그랑프리 결승전을 보러갔다가 모터스포츠의 매력에 빠졌는데, 가까운 미래에 라이센스를 취득해서 서킷을 달려보고 싶어요. 윈드서핑은 여름마다 제주도, 서울, 부산에서 즐겨봤으니 이제 다른 나라 바다에 뛰어들어도 되겠죠. 최근 6개월 동안 휴가나 주말 연휴를 이용해서 4개국 9개 도시를 여행했어요. 어렸을 때 부터 다녔던 나라를 다 세어보면 꽤 많네요. 죽기 전에 100개국을 여행하는게 목표인데, 다 채우려면 아직 멀었죠.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두바이, 아프리카. 올해 휴가에 둘 중 한 곳은 꼭 갈거예요. 상상만으로도 너무 설레어요. 망설이지 말고 떠나보세요. 여행은 늘 옳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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