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마이크 프로그램 소개

만드는 사람들

연출 : 임혁규, 박종은
조연출 : 배성윤, 김병호
FD : 선홍일
작가 : 배기연, 최혜준, 박소윤, 박소은
자료조사 : 이지윤
기획의도


전국민을 사로잡을

황금빛 목소리를 찾아라

K팝 열풍을 이어 이제는 K트롯의 시대

대한민국 남녀노소, 아마추어부터 신인가수까지

차세대 K트롯 스타가 되기 위한

꿈의 트롯 오디션이 펼쳐진다.

미친, 트롯에 미친

전국민 귀호강 프로젝트!

이것이 진짜 트롯 오디션이다.

경계를 허물고 한계를 뛰어넘어

마지막 ‘골든 마이크’를 차지하게 될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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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2

  • 신순덕 1 달 전

    하트를 보며 정말신났는데… 아쉽네요 3:4로 한강에게 밀려버려. ‘그냥 갈수 없잖아’ 따라부르며 학창시절돌아간듯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민준군의 대전부루스도 잘했지만 승민 이의 부산 정거장도 18살 아이가 어찌그런 감성을 내는지 기가찹니다 진짜. 진성씨의 심사위원합류에 더공정한 심사가될것같고 매주 손에 땀날정도로 재밌게보고있어요

  • 장원수 1 달 전

    지상렬씨의 귀에 쏙쏙들어오는 누구나나 공감하는 심사평에 김용임씨와 김혜연씨의 따듯한 위로의 말도 좋았습니다.
    추억을 소환해준 하트의 “그냥갈수없잖아”들어며 바니걸스를 떠올리며 코끝이 찡했습니다. 역시 데스매치 답게 실력들이 만만치않았는데 둘중하난 떨어져야한다는게 보는사람도 맘이 아픕니다. 담주도 기대하며 손꼽아기다리겠습니다.